캐릭터명 : determined look 디터멘드 룩


캐릭터명 : determined look  디터멘드 룩

한마디 : "나는 검사. 그저 적을 벨 뿐이다."

오리지날 : 시즌1 광무량

클래스 : 워리어

종족 : 휴먼

나이 : 32

신장 : 189

무기 : 롱소드

STR(근력) 50
AGI(민첩) 110
DEX(능숙) 60
VIT(체력) 30
INT(지력) 10

설정 : 어렷을 때 지나가던 용병들에게 주워져 살아가는 삶 자체가 거의 싸움이나 마찬가지였다.
기본적으로 살아가는 일상 정도는 배웠으나, 인성이나 예절에 관해서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배우지 못해
상대에게 말할 때조차 하오체나 명령체를 쓰지 존댓말은 거의 없다. 유일하게 쓴 존댓말도 도중에 만나게 된 스승님이 유일.
(그래도 태어났을 때부터 거의 용병일을 하고 다녀서 인지 자신의 위에 있는 직책을 가진 자에게는 존댓말을 씀.)
스승님과 만났어도 거의 둘만 있다시피 살았기에 여러사람과 부대끼는 것은 지금도 어색함을 느낀다.
롱소드는 6년 전 돌아가신 스승님의 유품이며 그리고 몸에 두르고 있는 투명한 천 또한 사랑했던 죽은 여인의 유품.
유품을 잊어버릴 수 없어 둘을 함께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검은 언제나 애용하며, 투명한 천은 망토로 만든 뒤, 언제나 두르고 다닌다.
다만 싸움이 있거나 수련을 할때는 속된 말로 거추장스러우면 거추장스럽지 절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언제나 자신이 보일 수 있는 곳에 두고서 임한다.
은발에 보라빛 자수정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왼쪽 눈가 밑에 흉터가 나 있다.

성격 : 무뚝뚝하고 냉혹하다.
가까이 가면 베일 것 같은 차가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친한 사람에겐 어느정도 차가움을 누그러뜨리기도 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게 그거...;;
매사에 진지하고 장난과 농담을 구분 못하며, 자라 온 환경 때문에 인정을 잘 모른다.
버릇이 없으면 여자고 어린아이이고 상관없이 매섭게 대하고, 상대가 자신에게 '적'이면 '선'하고 '악'하고를 떠나 주저없이 베어버린다.
오히려 상대를 고통없이 베어버리는 것이 유일한 '자비'이다 라고 생각하는 자.
상대를 거의 믿지 못하고 경계심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한번 믿는 자에게는 절대 의심을 갖지 않는 외골수적인 면도 있다.

by 리항 | 2011/05/01 01:40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미션4


엄청 늦어버린...ㅇ<-<
뭔가 한 것도 없어서 더 좌절....ㅠㅠㅠㅠㅠ
회사의 야근따위....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12/05 21:11 | 흑색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서브 캐릭터~

이름 :  사호진(赦狐眞)
성별 : 남
나이 : 32
키 : 190
소속 : 월랑아
무투 : 기무


"어라? 미안☆, 사실 고.의 였어♡"


성격 : 기본적으로는 언제나 생글생글 미소를 짓고 다녀 겉으로는 굉장히 활달하고 성격이 좋아보이나,
속으로는 묘하게 비틀려있어 염세적이고 잔혹하다.
자신에게 이롭거나 소중한 자들이 아닌 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가장 고통스러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어 상처를 주며,
겉으로는 웃으나 사람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살살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듣는 사람이 기가 질리정도로 말을 많이 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수다쟁이에 비틀린 놈.
 

기타 설정 : 무량과는 어렷을 때 친한 친구.
아래로 여동생이 있었고, 그 여동생은 무량과 결혼을 하였으나, 가문에 대한 권력욕이 강한 자신의 어미의 음모로 인해 살해 당했다.
함께 무량의 사부까지 죽었으나, 그 사실을 오히려 무량에게 숨겨-따라 죽으려는 그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죽였다는 오해와 증오를 대신 받아 살아갔다.
덕택에 그것을 빌미로 어미에게 이용을 당하면서 살아가다보니, 어린시절 활달했던 성격이 비틀어져
지인이 아닌 자들에게는 지독히도 잔혹하게 구는 성격으로 변했다.
목에 커다랗게 남겨진 흉터는, 여동생과 스승을 죽였다는 무량의 오해로 인해 남겨진 큰 상처. 거의 죽다 살아났다.
덕분에 최근까지 무량은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상처의 휴우증으로 목소리가 쇳소리 같이 허스키하다.
2년 전, 복수한다고 가문을 멸망시키고-'생태적'으로는 '어머니'이나 자신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어미'를 죽인 무량 덕에 지금은 자유의 몸♡.
최근에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무량에게 비오는 날 먼지 날 정도로 얻어터졌다.
(모든 것을 오해하도록 무량을 이리저리 괴롭혔으니 당연...)

무기는 채찍. 전적으로 단지 상대방을 단번에 죽이지 않고, 충분히 골려주며 조롱할 수 있는 무기라면서 활용하고 다닌다.(...) 
금발에 흑안을 가지고 있으며 소속 문양이 새겨진 곳은 목덜미 뒤.


 

by 리항 | 2009/11/19 02:16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스쿨데이 로그~

검밖에 모르는 녀석이니
검도부원이 되어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무량이
어제 사고 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옆학교 짱이 이겼다닠ㅋㅋㅋㅋ
열분 삼군학교 위상을 높이고 왔어요...

꽁수를 써서
수련로그~ㅎㅎㅎㅎㅎ
검도 복장 미묘하게 어렵네요....ㅇ<-<

은위님의 선착받은 무량~!!>ㅁ</

계란말이 빼서 먹어보고~


하몽군 미안해요....ㅎㅎㅎㅎㅎ


by 리항 | 2009/10/25 21:59 | 트랙백 | 덧글(1)
삼군기 아이템 사용보고
처음으로 아이템 사용....ㅇ<-<
이제사 해보다니...이 느려터진....ㅠㅠㅠㅠㅠㅠㅠ
- 수련의정석 초급자용 사용하였습니다 -
by 리항 | 2009/10/20 01:04 | 흑색의 뜰 | 트랙백 | 덧글(1)
성인식 예복입으신 용무혈 분들~

단장님을 비롯한 예복을 입어주신 용무혈 분들을 테러해보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야 원....
오늘 중으로 색까지 다 입혀 보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다되어가서 스케치만이라도....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누구 있지 모르실 테니 왼쪽에서 부터 시계방향으로....
본, 율, 백강, 세인, 주나, 광무량 이었습니다....ㅇ<-<
by 리항 | 2009/10/11 03:20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예복 공모~
-자미군-
-월랑아-



-용무혈-

참여에 의의를 두겠다능....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10/07 23:54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필수미션3

아가가각!!!
이제야 겨우 미션 완료!!
ㅠㅠㅠㅠㅠㅠㅠ
별 내용도 없는...ㅇ<-<

by 리항 | 2009/09/30 01:49 | 스케치의 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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