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군기 스쿨데이 로그~

검밖에 모르는 녀석이니
검도부원이 되어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무량이
어제 사고 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옆학교 짱이 이겼다닠ㅋㅋㅋㅋ
열분 삼군학교 위상을 높이고 왔어요...

꽁수를 써서
수련로그~ㅎㅎㅎㅎㅎ
검도 복장 미묘하게 어렵네요....ㅇ<-<

은위님의 선착받은 무량~!!>ㅁ</

계란말이 빼서 먹어보고~


하몽군 미안해요....ㅎㅎㅎㅎㅎ


by 리항 | 2009/10/25 21:59 | 트랙백 | 덧글(1)
삼군기 아이템 사용보고
처음으로 아이템 사용....ㅇ<-<
이제사 해보다니...이 느려터진....ㅠㅠㅠㅠㅠㅠㅠ
- 수련의정석 초급자용 사용하였습니다 -
by 리항 | 2009/10/20 01:04 | 흑색의 뜰 | 트랙백 | 덧글(1)
성인식 예복입으신 용무혈 분들~

단장님을 비롯한 예복을 입어주신 용무혈 분들을 테러해보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야 원....
오늘 중으로 색까지 다 입혀 보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다되어가서 스케치만이라도....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누구 있지 모르실 테니 왼쪽에서 부터 시계방향으로....
본, 율, 백강, 세인, 주나, 광무량 이었습니다....ㅇ<-<
by 리항 | 2009/10/11 03:20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예복 공모~
-자미군-
-월랑아-



-용무혈-

참여에 의의를 두겠다능....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10/07 23:54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필수미션3

아가가각!!!
이제야 겨우 미션 완료!!
ㅠㅠㅠㅠㅠㅠㅠ
별 내용도 없는...ㅇ<-<

by 리항 | 2009/09/30 01:49 | 스케치의 뜰 | 트랙백 | 덧글(2)
삼군기 대련
- 단장님과 대련 -
by 리항 | 2009/09/20 21:20 | 스케치의 뜰 | 트랙백 | 덧글(1)
삼군기 미션!!

아아아....무려 길이가 3만이 넘어보긴 또 처음이네요....
그렇다고 내용이 뭐..휘양찬란한것도 아니고
싸우고 달리고 한 것 뿐.....ㅇ<-<
톤도 넣어야하는데 더 이상 손이 후덜덜 해서...패배...ㅠㅠㅠㅠㅠㅠ
게다가 귀환하는 내용까지 있는 부분을 잘라버려서
끝부분이 어중간한 것이...ㅠㅠㅠㅠㅠㅠㅠ
저희 팀 모두 수고하셨구~!!
무엇보다 저로 인해 함께 픽셀 길이가 길어진 이그란님께 죄송ㅠ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08/26 04:29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1)
레톨의 애프터 페이지 '실로움' 캐릭 (실베스터)

 

 

이름 : 실베스터 플로렌스(Sylvester Florence)



직업 : 후작

직업적 부가사항 :
대대로 오래된 학문을 연구해온 꽉 막힌 가문이 숨막혀 부모님과 결별하며
레톨에서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공무원이 되었으나,
실로움으로 오게 되면서 다시 가문과 번복하며 싸우다가
결국 단판을 짓고(사실을 말하자면 전부 뒤집어 업고...)
작위를 계승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할 줄 아는 일은 사람을 부리는 것(...)밖에 하지 못하기에
본인은 이것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골치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신으로 인해 답답한 가문이 조금이나마 풀어진 뒤로
동생들이 잘 웃고 다녀서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입니다.
맡은바 일을 열심히(자기 자존심 때문이라도 깐깐하게) 하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에게 꽤나 긴장감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성별 : 남자
나이 : 32세
종족 : 스퀴트
생일 : 8.20
키    : 180cm
몸무게 : 70kg

성격: 스퀴트 특유의 표본이라고 볼 수 있는 오만함이 가득합니다.
자신을 제외하고 스스로 능력이 없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를 무능하다고 생각하며
경멸하듯이 하찮게 봅니다.
스스로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며, 싫은 일은 절대 안하고
주변이 산만하게 시끌법쩍한 것도 또한 짜증을 냅니다.
언제나 인상을 쓰고 있어 민간이 풀어질 일은 없고,
웃는 것 또한 비웃음을 짓지 억지로 웃는 것 조차 않합니다.
그래도 친해진 사람들에게는 가끔 희미한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문제는 본인은 자각하지 못합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존재에는 절.대.무관심으로 있지만
만약 아주 작은 피해라도 본인에게 준다면
기필고 몇배로 복수해주고 마는 성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 성깔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하대를 하는...
말 그대로 독재자(...)입니다.

기타사항 : 결벽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흰장갑을 끼고 다니며,
옷 또한 깔끔하게(거의 병적으로) 차려입고 다닙니다.
그 때문에 일처리도 깔끔하게 안좋게 말하면 깐깐하게...합니다.
키만 멀대같이 크고 거의 삐쩍마른 몸을 가지고 있으며,
호신용으로(더러운 물질이라던가, 더러운 사람이던가, 더러운...것을 막기위해)
자신의 허리에까지 오는 긴 검은 스틱을 들고 다닙니다.
언제나 인상을 찡그리고 다니며, 나이가 지긋이 있는 어르신들에게도조차
당당하게 하대를 하거나 명령어를 하는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귀족 어르신들이 보통의 일반 어르신들과 차원이 다를 정도로
절로 짜증이 일어나는 능구렁이들란 사실을 세삼 자각하고 있습니다.
밑으로 나이차가 많은 여동생과 남동생이 각각 한명씩 있으며,
가끔 감당하긴 힘들지만 꽤 좋아하고 있는 애인님이 그의 삶의 원동력입니다. 
크게 소리치는 경향은 거의 없으나, 짜증이 한계에 도달하면
독설과 함께 기차화통을 삶아먹듯이 크게 소리칩니다.


한마디: " ...이 무능한 것!! 당장 그 더러운 면상을 치우지 못하나?!"

by 리항 | 2009/08/09 06:15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로그들~

로그 정리....ㅇ<-<

- 수련 1 -



- 문안인사 1 -

-수련 2 -

-수련 3-


-야시장1-

- 트렌스데이1 -

-수련4 '키즈데이'-



- 문안인사 2 -

- 문안인사 3 & 미션 -


- 가면무도회 -

- 문안인사 4 & 미션 -

- 문안인사 5 & 패널티 미션 완료 -

- 일일이벤 1 -

by 리항 | 2009/08/01 01:23 | 낙서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캐릭~

 이름 : 광무량(光武諒)
성별 : 남
나이 : 32
키 : 189
소속 : 용무혈
무투 : 검무


"나는 검사. 그저 적을 벨 뿐이다."

 


성격 : 무뚝뚝하고 냉혹하다.
가까이 가면 베일 것 같은 차가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친한 사람에겐 어느정도 차가움을 누그러뜨리기도 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게 그거...;;
매사에 진지하고 장난과 농담을 구분 못하며, 자라 온 환경 때문에 인정을 잘 모른다.
버릇이 없으면 여자고 어린아이이고 상관없이 매섭게 대하고,
상대가 자신에게 '적'이면 '선'하고 '악'하고를 떠나 주저없이 베어버린다.
오히려 상대를 고통없이 베어버리는 것이 유일한 '자비'이다 라고
생각하는 자.
상대를 거의 믿지 못하고 경계심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한번 믿는 자에게는 절대 의심을 갖지 않는 외골수적인 면도 있다. 


기타 설정 : 어렷을 때 지나가던 용병들에게 주워져
살아가는 삶 자체가 거의 싸움이나 마찬가지였다.
기본적으로 살아가는 일상 정도는 배웠으나, 인성이나 예절에 관해서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배우지 못해
상대에게 말할 때조차 하오체나 명령체를 쓰지 존댓말은 거의 없다.
유일하게 쓴 존댓말도 도중에 만나게 된 스승님이 유일.
(그래도 태어났을 때부터 거의 용병일을 하고 다녀서 인지
자신의 위에 있는 직책을 가진 자에게는 존댓말을 씀.)
스승님과 만났어도 거의 둘만 있다시피 살았기에
여러사람과 부대끼는 것은 지금도 어색함을 느낀다.
죽립과 검, 그리고 검은 면사는
6년 전 돌아가신 스승님과 사랑했던 죽은 여인의 유품.
유품을 잊어버릴 수 없어 둘을 함께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뒤,
언제나 쓰고 다닌다.
다만 싸움이 있거나 수련을 할때는 속된 말로 거추장스러우면 거추장스럽지
절대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언제나 자신이 보일 수 있는 곳에 두고서 임한다. 
은발에 보라빛 자수정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왼쪽 눈가 밑에 흉터가 나 있다.   


 




by 리항 | 2009/07/19 21:42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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