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군기 미션4


엄청 늦어버린...ㅇ<-<
뭔가 한 것도 없어서 더 좌절....ㅠㅠㅠㅠㅠ
회사의 야근따위....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12/05 21:11 | 흑색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서브 캐릭터~

이름 :  사호진(赦狐眞)
성별 : 남
나이 : 32
키 : 190
소속 : 월랑아
무투 : 기무


"어라? 미안☆, 사실 고.의 였어♡"


성격 : 기본적으로는 언제나 생글생글 미소를 짓고 다녀 겉으로는 굉장히 활달하고 성격이 좋아보이나,
속으로는 묘하게 비틀려있어 염세적이고 잔혹하다.
자신에게 이롭거나 소중한 자들이 아닌 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가장 고통스러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어 상처를 주며,
겉으로는 웃으나 사람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살살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듣는 사람이 기가 질리정도로 말을 많이 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수다쟁이에 비틀린 놈.
 

기타 설정 : 무량과는 어렷을 때 친한 친구.
아래로 여동생이 있었고, 그 여동생은 무량과 결혼을 하였으나, 가문에 대한 권력욕이 강한 자신의 어미의 음모로 인해 살해 당했다.
함께 무량의 사부까지 죽었으나, 그 사실을 오히려 무량에게 숨겨-따라 죽으려는 그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죽였다는 오해와 증오를 대신 받아 살아갔다.
덕택에 그것을 빌미로 어미에게 이용을 당하면서 살아가다보니, 어린시절 활달했던 성격이 비틀어져
지인이 아닌 자들에게는 지독히도 잔혹하게 구는 성격으로 변했다.
목에 커다랗게 남겨진 흉터는, 여동생과 스승을 죽였다는 무량의 오해로 인해 남겨진 큰 상처. 거의 죽다 살아났다.
덕분에 최근까지 무량은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상처의 휴우증으로 목소리가 쇳소리 같이 허스키하다.
2년 전, 복수한다고 가문을 멸망시키고-'생태적'으로는 '어머니'이나 자신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어미'를 죽인 무량 덕에 지금은 자유의 몸♡.
최근에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무량에게 비오는 날 먼지 날 정도로 얻어터졌다.
(모든 것을 오해하도록 무량을 이리저리 괴롭혔으니 당연...)

무기는 채찍. 전적으로 단지 상대방을 단번에 죽이지 않고, 충분히 골려주며 조롱할 수 있는 무기라면서 활용하고 다닌다.(...) 
금발에 흑안을 가지고 있으며 소속 문양이 새겨진 곳은 목덜미 뒤.


 

by 리항 | 2009/11/19 02:16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스쿨데이 로그~

검밖에 모르는 녀석이니
검도부원이 되어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무량이
어제 사고 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옆학교 짱이 이겼다닠ㅋㅋㅋㅋ
열분 삼군학교 위상을 높이고 왔어요...

꽁수를 써서
수련로그~ㅎㅎㅎㅎㅎ
검도 복장 미묘하게 어렵네요....ㅇ<-<

은위님의 선착받은 무량~!!>ㅁ</

계란말이 빼서 먹어보고~


하몽군 미안해요....ㅎㅎㅎㅎㅎ


by 리항 | 2009/10/25 21:59 | 트랙백 | 덧글(1)
삼군기 아이템 사용보고
처음으로 아이템 사용....ㅇ<-<
이제사 해보다니...이 느려터진....ㅠㅠㅠㅠㅠㅠㅠ
- 수련의정석 초급자용 사용하였습니다 -
by 리항 | 2009/10/20 01:04 | 흑색의 뜰 | 트랙백 | 덧글(1)
성인식 예복입으신 용무혈 분들~

단장님을 비롯한 예복을 입어주신 용무혈 분들을 테러해보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야 원....
오늘 중으로 색까지 다 입혀 보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다되어가서 스케치만이라도....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누구 있지 모르실 테니 왼쪽에서 부터 시계방향으로....
본, 율, 백강, 세인, 주나, 광무량 이었습니다....ㅇ<-<
by 리항 | 2009/10/11 03:20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예복 공모~
-자미군-
-월랑아-



-용무혈-

참여에 의의를 두겠다능....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10/07 23:54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삼군기 필수미션3

아가가각!!!
이제야 겨우 미션 완료!!
ㅠㅠㅠㅠㅠㅠㅠ
별 내용도 없는...ㅇ<-<

by 리항 | 2009/09/30 01:49 | 스케치의 뜰 | 트랙백 | 덧글(2)
삼군기 대련
- 단장님과 대련 -
by 리항 | 2009/09/20 21:20 | 스케치의 뜰 | 트랙백 | 덧글(1)
삼군기 미션!!

아아아....무려 길이가 3만이 넘어보긴 또 처음이네요....
그렇다고 내용이 뭐..휘양찬란한것도 아니고
싸우고 달리고 한 것 뿐.....ㅇ<-<
톤도 넣어야하는데 더 이상 손이 후덜덜 해서...패배...ㅠㅠㅠㅠㅠㅠ
게다가 귀환하는 내용까지 있는 부분을 잘라버려서
끝부분이 어중간한 것이...ㅠㅠㅠㅠㅠㅠㅠ
저희 팀 모두 수고하셨구~!!
무엇보다 저로 인해 함께 픽셀 길이가 길어진 이그란님께 죄송ㅠㅠㅠㅠㅠㅠㅠ
by 리항 | 2009/08/26 04:29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1)
레톨의 애프터 페이지 '실로움' 캐릭 (실베스터)

 

 

이름 : 실베스터 플로렌스(Sylvester Florence)



직업 : 후작

직업적 부가사항 :
대대로 오래된 학문을 연구해온 꽉 막힌 가문이 숨막혀 부모님과 결별하며
레톨에서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공무원이 되었으나,
실로움으로 오게 되면서 다시 가문과 번복하며 싸우다가
결국 단판을 짓고(사실을 말하자면 전부 뒤집어 업고...)
작위를 계승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할 줄 아는 일은 사람을 부리는 것(...)밖에 하지 못하기에
본인은 이것이 행운인지 불행인지 골치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신으로 인해 답답한 가문이 조금이나마 풀어진 뒤로
동생들이 잘 웃고 다녀서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입니다.
맡은바 일을 열심히(자기 자존심 때문이라도 깐깐하게) 하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에게 꽤나 긴장감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성별 : 남자
나이 : 32세
종족 : 스퀴트
생일 : 8.20
키    : 180cm
몸무게 : 70kg

성격: 스퀴트 특유의 표본이라고 볼 수 있는 오만함이 가득합니다.
자신을 제외하고 스스로 능력이 없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를 무능하다고 생각하며
경멸하듯이 하찮게 봅니다.
스스로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며, 싫은 일은 절대 안하고
주변이 산만하게 시끌법쩍한 것도 또한 짜증을 냅니다.
언제나 인상을 쓰고 있어 민간이 풀어질 일은 없고,
웃는 것 또한 비웃음을 짓지 억지로 웃는 것 조차 않합니다.
그래도 친해진 사람들에게는 가끔 희미한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문제는 본인은 자각하지 못합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존재에는 절.대.무관심으로 있지만
만약 아주 작은 피해라도 본인에게 준다면
기필고 몇배로 복수해주고 마는 성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 성깔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하대를 하는...
말 그대로 독재자(...)입니다.

기타사항 : 결벽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흰장갑을 끼고 다니며,
옷 또한 깔끔하게(거의 병적으로) 차려입고 다닙니다.
그 때문에 일처리도 깔끔하게 안좋게 말하면 깐깐하게...합니다.
키만 멀대같이 크고 거의 삐쩍마른 몸을 가지고 있으며,
호신용으로(더러운 물질이라던가, 더러운 사람이던가, 더러운...것을 막기위해)
자신의 허리에까지 오는 긴 검은 스틱을 들고 다닙니다.
언제나 인상을 찡그리고 다니며, 나이가 지긋이 있는 어르신들에게도조차
당당하게 하대를 하거나 명령어를 하는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귀족 어르신들이 보통의 일반 어르신들과 차원이 다를 정도로
절로 짜증이 일어나는 능구렁이들란 사실을 세삼 자각하고 있습니다.
밑으로 나이차가 많은 여동생과 남동생이 각각 한명씩 있으며,
가끔 감당하긴 힘들지만 꽤 좋아하고 있는 애인님이 그의 삶의 원동력입니다. 
크게 소리치는 경향은 거의 없으나, 짜증이 한계에 도달하면
독설과 함께 기차화통을 삶아먹듯이 크게 소리칩니다.


한마디: " ...이 무능한 것!! 당장 그 더러운 면상을 치우지 못하나?!"

by 리항 | 2009/08/09 06:15 | 칼라의 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